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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교협, “금식 기도 성회”로 새해를 열다


‘신년금식 기도성회’ 프라미스교회서 개최


힘들었던 2021년을 보내고 2022년 임인년 범띠 해가 밝았습니다.

군왕의 상징이기도 한 영물 호랑이의 기백으로 시작하는 한해입니다.

새로운 약속과 각오를 다지고, 희망과 도전을 다시 갖는 가운데 뉴욕 교회

협의회가 말씀과 기도로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기 위한

신년금식기도성회로 새로운 한해를 열었습니다.

48회기 뉴욕교회 협의회와 AG 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가 공동주최하는

신년금식기도성회가 “모든 결박을 풀어주는 금식성회(사58:6)”라는 주제로

1월 1일부터 3일동안 뉴욕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신년 1월1일부터 시작된 금식기도성회는 2일인 주일과 3일 월요일까지

총 6회에 결쳐 진행됐으며 변이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대면 집회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지 못했지만, 온라인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가했습니다.

뉴욕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는 "금식하며 기도하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있다며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줄 믿는다고 밝히면서 우리 모두가

기도해야 할 때이기에, 신년금식기도성회도 강행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뉴욕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

이번 금식성회의 강사인 오랄로버츠대학교 선교신학대학원 학장 마원석

목사는 성령의 권능과 영적 삶에 대해 설교했습니다.


한편 신년금식기도성회에는 여느 집회와는 달리 간략한 순서와 사회자,

기도자는 물론 설교자까지도 마스크를 착용하는등 코로나 19와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감염에 대비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조치가 취해진

가운데 열렸습니다.

신년벽두부터 지구촌은 코로나바이러스의 4차 확산물결에 휩쓸려

우왕좌왕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오미크론은 경미한 증상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는 하지만 초유의 비상사태인 것은 분명합니다. 이같은 환난과 고난

가운데 뉴욕교협은 신년금식기도성회로 2022년을 열었습니다. 성령과

기도의 역사를 믿고 회개와 기도를 통해 뉴욕교계와 목회자들이 변화되고

우리가 변화돼 올 한해 주님의 자녀들이 큰 축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굿티비 뉴욕 뉴스 전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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