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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크로마하프단 제 2회 정기 연주회


뉴욕 교계에서 크로마하프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뉴욕 뉴저지 교계와 교회 행사에서 연주를 선보이고 있는 뉴욕 크로마하프 연주단이 오늘 선교를 위한 2021년 제 2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했습니다.

성경의 현대판 수금 ‘크로마하프’ 정기 연주회가 19일 오후 5시 굿티비 뉴욕 방송국 렉쳐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연말 성탄축하와 선교를 위한 이번 연주회는 뉴욕 크로마하프 연주 협회 회장 이진아 목사의 지휘로 명곡과 찬송가, 크리스마스 캐롤, 등 20곡을 단원 30여 명의 연주를 통해 선보이며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연주는 ‘이 시간 주님께’, ‘마귀들과 싸울지라’ 등 6곡으로 구성된 찬송가와 복음성가 ‘고향의 봄’, ‘에델바이스’, ‘아리랑’, ‘도라지타령’ 등 동요와 명곡, ‘기쁘다 구주 오셨네’, ‘탄일종’, ‘북치는 소년’ 등 크리스마스 케롤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뉴욕 크로마하프 연주 협회 회장 이진아 목사는 “성경 구약에 나온 다윗이 수금을 타고 연주한 것이 바로 크로마하프”라고 설명하면서 이같은 연주회를 열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오늘 연주회를 통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기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회장 이진아 목사 인터뷰)

이진아 목사는 그동안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에서 정기모임을 통해 교회부흥과 복음전도를 위한 기도회와 크로마하프 연주 교육을 실시하며 ‘뉴욕크로마하프연주협회’를 만드는 등 활동에 전념해왔습니다.

그동안 크로마하프연주팀은 뉴욕할렐루야 복음화대성회와 교협 신년하례회, 교단모임 등 크고작은 모임에 특송과 특별연주로 참여해왔습니다.

성경속 현대판 수금 크로마하프로 수놓은 축하 연주 한마당이 막을 내렸습니다. 찬양 선교단체 뉴욕 크로마하프 연주단은 하나님께서 가라하시면 언제 어디서든지 연주하며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을 돌릴것입니다.

굿티비뉴욕뉴스 전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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