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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밀알 친구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


남에게 베푸는 것이 곧 나에게 하는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대로 우리 이웃들 특히 몸이 불편한 분들과 이 한해를 마무리하는 취지로 뉴저지 밀알 선교회는 장애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연말 파티'를 열었습니다. 밀알 친구들을 사랑하는 여러 교회와 성도님들이 함께해 예배와 찬양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뉴저지 밀알 토요 사랑의교실에서는 밀알 친구들과 1년간 수고한 자원봉사자, 학부모가 함께 크리스마스 축하 파티를 열고 예배와 찬양, 만찬을 나누며 주님오신날을 축하했습니다.

밀알 친구들은 멋진 옷으로 차려 입었으며 캐롤송도 부르고 댄스 파티, 사진 촬영도 하며 마지막으로 싼타가 주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뉴저지 밀알 선교단을 이끄는 강 원호 목사는 장애우들과 해마다 연말 파티를 열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하며 “앞으로 한인 커뮤니티에서 더 많은 지원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밀알 강원호 목사님 인터뷰)


뉴저지 밀알선교단은 1994년에 창단해 무료 After School, 토요 장애인 사랑의 교실운영, 주일 사랑의 교실등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랑의교실은 전적으로 자원봉사자로 운영되고 있으며, 특수 교사와 고등학교 자원봉사자들이 매주 토요일 아침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봉사하고 있습니다.


강목사는 사랑의 교실이 열리고 있는 꿈터를 거점으로 밀알 꽃동네가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 강원호 목사님 인터뷰)



1979년에 한국에서 시작된 밀알선교단은 세계 6억 장애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현재 한국을 비롯해 세계 22개국 전세계 70개의 밀알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뉴저지 밀알은 2040년까지 지구촌 어디든지 장애인이 있는 1000곳에 밀알을 심어 그들의 이웃이 되기를 소원하며 장애인 사상을 통해 생명의 존중, 인간의 평등, 김의 가치를 세상에 심어 세계 평화의 씨앗이 되는 것에 비젼을 두고 있습니다.

한해를 마무리 할때마다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게됩니다.. 그중에서도 보람된일을 했을때에 추억은 늘 새롭게 마음을 적십니다. 남에게 베푸는 것이 곧 내게 행한 것이라고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오늘 밀알 선교회에 나와 주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분들과 함께했습니다


굿티비 뉴욕 뉴스 전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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