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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성결교회 창립38주년 기념 임직예식


롱아일랜드성결교회(이상원 목사)가 창립 38주년을 기념하며 임직예식을 열었습니다. 3월 27일 주일 오후 4시 롱아일랜드성결교회에서 열린 임직예식에서 장로장립, 명예권사추대 , 권사취임 , 시무권사 등 9명이 임직을 받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롱아일랜드성결교회는 1984년 김석형 목사가 다섯 가정과 함께 개척해 올해 38주년을 맞은 뿌리깊은 교회입니다. 김석형 목사는 33년동안 교회를 섬기고 은퇴했으며 후임으로 현재 이상원 목사가 담임목사로 부임하면서 1세대에서 2세대로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이룬 교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상원 목사 인터뷰


1부 감사예배에서 동부 지방회 회장인 이규연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포기하고 인내를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교회가 되기를 당부하고 직분은 주님이 주신 축복이며 주님께서는 직분자들을 지키며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임직 예식에서는 박 성식 장로의 임직식과 김보옥 이인숙 명예 권사 추대식,정미화 권사 취임식, 강원석 박갑병 박지용 옥보훈 전용근 집사의 안수식이 진행됐습니다.


박성식 장로는 임직자를 대표한 답사를 통해 이제 완전한 하나님의 소유가 됐으니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며 헌신할것을 다짐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고 전했습니다.


뉴욕 감찰장 황영송 목사는 축사로 직분은 가문의 영광이며 더 많은 것을 허락하신 축복이며 신앙 고백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기독교 대한 성결교회 총회장 지 형은 목사가 영상축사를 통해 교회에서 임직자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로마서 8장 28 절 말씀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을 상기시켰습니다. .


전 미주 성결 총회장 황 하균 목사는 권면사를 통해 교회를 섬기는 것이 ‘나의 일입니다’ 라는 마음을 가진 임직자가 되기를 당부했습니다.


사람을 세우는 일은 뜻 깊고 기쁜 일입니다. 세상의 직분과 다른 영적인 직분을 받는것은 교회를 통해서이지만 주님이 주신 것입니다.

교회에 훌륭한 일꾼이 많다는 것만큼 교회의 자랑거리가 있을수 없습니다. 뿌리 깊은 교회 롱아일랜드 성결교회가 창립 38주년을 기념하며 세운 교회 일꾼들과 함께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소망합니다.


굿티비 뉴욕 뉴스 전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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