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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알의 밀알이 되어” 굿티비 뉴욕 방송 감사 찬양 예배


굿티비 뉴욕방송이 개국 3주년을 맞은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주신 사명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감사 찬양 예배를 드렸습니다. 한알의 밀알이 되어 라는 주제로 드린 예배와 찬양을 통해 함께 은혜가 되고 도전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너희는 사마리아와 온유다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이명령을 다시한번 되새겼습니다.


기독교 복음 방송 GOOD TV 뉴욕지사( 한은경 대표 )가 개국 3주년을 맞아 20일 오후 5시 뉴저지 새 언약교회에서 한알의 밀알이 되어라는 주제로 감사 찬양 예배를 드렸습니다.


1부 감사예배는 뉴저지 새 언약교회 김종국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필라델피아 영생 장로교회 원로 목사인 이용걸 목사가 오직 예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이 용걸 목사는 요한 복음 14장 6절 말씀을 통해 오직예수라는 진리가 절실한 이때에 굿티비 뉴욕 방송이 동포사회에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매체가 되야 한다고 당부하고 우리 모두가 이같은 열매를 맺기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당부했습니다.


(필라델피라 영생장로교회 원로 목사, 디모데목회자훈련원 이용걸 목사 인터뷰 )




특별히 한국 굿티비 방송 김명전 대표이사는 영상으로 축하 메세지를 보내며 해외 선교 사역에 큰 관심을 두고 선한 영향력을 세계에 전하는, 차별화된 콘텐트를 뉴욕 한인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뉴저지 교회 협의회 고한승목사, 뉴저지 전 교협 회장 이병준 목사도 축사를 통해 굿티비 뉴욕 방송을 응원하고 영혼을 구하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방송이 되길 당부했습니다.



뉴저지 새언약교회 김종국 목사도 굿티비 방송의 개국 3주년을 축하하며 복음 방송의 사명을 잘 감당해 주기를 당부했습니다.


(뉴저지 새 언약교회 김종국목사 인터뷰 )


2부 순서로 마련된 찬양 음악회는 굿티비를 후원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다양한 찬양 순서가 마렸됐습니다.


첫 순서는 예배 무용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뉴욕 필그림 선교 무용단의 힘찬 북소리로 막을 올렸고 여러 교계 행사에 협조하고 섬기는 뉴저지 사모회 합창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주역 바리톤 김차돌 소프라노 최유라의 찬양이 이어졌습니다.

계속해서 성령충만한 뉴저지 남성 목사 합창단의 힘찬 찬양과 세샘트리오로 잘 알려진 가수 전항 목사, 이어서 글로리 투 갓 G to G 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끝으로 한인 2세 청소년 미션팀 새 부흥 세대의 열정이 넘치는 찬양 메들리로 모든 순서를 마쳤습니다.



찬양은 믿는자의 고백, 믿는자의 기도, 믿는 자의 간증, 믿는 자의 전도라고 말합니다.

찬양 음악회를 통해 굿티비 뉴욕 방송 임직원과 자리한 모든 참석자들이 감사 찬양을 통해 큰 은혜의 시간이 됐습니다.


GOOD TV 뉴욕 방송은 한국의 GOODTV가 운영하고 있는 전세계 2만명의 글로벌 선교방송단의 자료를 직접 제공받고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 넷플릭스, 훌루, 아마존, HBO 등이 주도하고 있는 영상 플랫폼인 OTT 방송 시스템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주님의 하시는 일을 이어가기에 마땅합니다. 오늘 이 잔치를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가 한알의 밀알이 되어, 있는 자리에서 많은 열매를 맺을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굿티비 뉴욕 뉴스 전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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